학교가 직접 만든 ‘과목’으로 전북교육 꽃피운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학교 교육과정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확대하고 학생 맞춤형 배움을 실현하는 ‘학교자율시간 운영’ 전문성 강화에 나선다. 전북교육청은 7일 오후 3시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초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초등 학교자율시간 운영 전문성 신장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워크숍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정책인 학교자율시간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학교가 지역과 학생의 특성을 반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