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17∼30일 ′안심식당′ 현장점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7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안심식당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안심식당’은 식사문화 개선을 위해 ▲음식 덜어먹는 도구 비치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과제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일반·휴게 음식점이다. 현재 광주지역에는 총 1126곳이 안심식당으로 지정돼 운영 중이다. 광주시는 지정된 안심식당에 식문화개선을 위한 위생물품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