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중장년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 큰 호응
영화 관람·산림치유 체험으로 사회적 고립 해소와 정서적 안정 지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중장년 1인 가구의 정서적 고립감 해소하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이틀간‘고독사 예방 중장년 1인 가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독사 위험이 높은 중장년 1인 가구의 외부 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