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과수 전염병 ‘화상병’ 유입 막는다…현장 예찰 총력
□ 정읍시, 과수 전염병 ‘화상병’ 유입 막는다…현장 예찰 총력 정읍시가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는 과수 화상병의 지역 유입을 막고자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현장 점검에 나섰다. 화상병은 사과와 배의 꽃이나 잎, 가지가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마르며 죽어가는 세균성 전염병이다. 전염성이 매우 강하고 치료제가 없어 한번 발생하면 해당 과수원을 모두 폐기해야 하는 국가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