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명 뽑는데 611명 몰렸다, 영암서울농장 ‘역대급 경쟁률’
– 모집 이틀 만에 정원 20배 넘는 신청, 관계인구 확대 기반으로 자리매김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운영하는 체류형 농촌체험시설 ‘영암서울농장’이 높은 경쟁률을 이어가며 도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암군에 따르면 7월 셋째 주 운영하는 영암서울농장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30명 모집에 611명이 신청했다. 모집 시작 이틀 만에 정원의 20배가 넘는 신청자가 몰렸다. 영암서울농장은 서울시민 가족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