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에 영암군 비상…살수차·자율방재단 현장 대응 강화
– 살수차 3대·자율방재단 하루 최대 200여 명 투입, 폭염 취약지역 집중 점검 – 영암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살수차를 운영하고 자율방재단 현장 예찰을 강화하는 등 군민 건강과 안전 지키기에 나섰다. 영암군은 지난 11일 오후 2시 폭염경보와 오후 4시 열대야주의보가 잇따라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폭염 상황과 인명피해 발생 여부를 집중 관리하고 있다. 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