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향동 상인과 함께 만든 ‘2026 주말의 광장’ 첫 번째 해방로드 성료
– 문화가 사람을 모으고 상권에 활력을 더하다– 시민·상인 모두 만족, 이틀간 연향동에서 7천만 원 이상 소비– 시민 참여로 완성한 해방로드…거리 전체가 무대가 된 새로운 축제 경험 선사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연향동 패션거리 일원에서 열린 ‘2026 주말의 광장’ 첫 번째 로드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 2만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주말의 광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