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립국악단, 창무극 ‘정순왕후 단종비 다시 새빛으로’ 성황리 마무리
□ 정읍시립국악단, 창무극 ‘정순왕후 단종비 다시 새빛으로’ 성황리 마무리 정읍시립국악단이 지난 26일 저녁 정읍사예술회관에서 호남 유일의 왕비인 정순왕후의 삶을 다룬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무대는 ‘정순왕후 단종비 다시 새빛으로’라는 주제로 열렸다. 정읍 칠보면 출신인 조선 제6대 단종의 정비, 정순왕후 송씨의 비극적이면서도 고귀한 생애를 조명했다. 남편과 이별한 뒤 평생 절개를 지켜낸 애절한 삶을 깊이 있는 창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