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장성군 만든다
장성군이 여성 1인 가구, 한부모(모자)가족, 장성에 사업장이 있는 여성 1인 사업주를 대상으로 ‘안심장비’를 지원했다. 먼저, 군은 여성 1인 가구 등 20여 곳에 화면을 통해 현관문 밖을 볼 수 있고, 24시간 출동 서비스도 제공하는 ‘안심도어’를 지원했다. 여성 1인 점포 14곳에는 긴급상황 시 경찰 또는 보안업체가 출동할 수 있도록 비상벨을 설치했다. 사업 대상자는 장성경찰서와 군민참여단이 집과 사업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