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함께 골목 순찰…주민이 만드는 안심마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가 반려견 산책을 주민 참여형 안전활동으로 연결해 안심 골목 만들기에 나선다. 동구는 오는 23일 오후 7시 주민과 함께하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동구만세 성평등마을 ‘도란도란 안녕’(대표 박양애)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최근 증가하는 반려가구와 지역 안전망 구축을 접목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주민들이 반려견과 산책을 하며 동부경찰서와 함께 골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