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도시텃밭정원, 상반기 ‘초록빛 힐링’ 결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서구 유촌동 도시텃밭정원에서 진행한 ‘기후농부학교’를 비롯해 ‘어린이 생태교육’, ‘치유농업 프로그램’ 등 상반기 활동을 마무리, 도심 속 탄소중립 실천과 공동체 회복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광주시지회와 협력해 추진한 도시농업 활성화 지원사업(기후농부학교, 어린이 도시농부학교, 치유농업정원 프로그램)은 기후위기 시대의 ‘탄소 흡수원’으로서 도시농업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