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삼례책마을, 「만경강 유리물고기」 특별전
완주 삼례책마을, 「만경강 유리물고기」 특별전 100년 전 한반도 물길 품은 생태 기록의 보고(寶庫) 완주군 삼례책마을 책박물관(관장 박대헌)이 오는 7월 10일부터 10월 19일까지 〈만경강 유리물고기 ― 일제강점기 어류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 출품된 유리건판은 1927년부터 1942년 사이 조선총독부 수산시험장에서 근무한 일본 어류학자 우치다 게이타로와 한국 최초의 어류학자 정문기 선생이 한반도 어류의 생태를 조사하며 촬영한 희귀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