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바다 완도산 건다시마, 첫 위판 26톤 거래
청정 바다 완도산 건다시마, 첫 위판 26톤 거래 지난해 첫 위판 대비 위판량 50.6% 증가 완도군은 다시마 주산지로 지난해 기준 37만 5천 톤의 다시마를 생산했다. 이는 전국 다시마 생산량(56만여 톤)의 66%를 차지하는 수치이다. 지난달 29일 완도금일수협 건다시마 위판장에서 2026년산 건다시마 첫 위판이 이뤄졌다. 위판 가격은 최고가 9,700원, 최저가 5,500원, 평균가는 7,289원으로 형성돼 총 1억 9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