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분청사기의 숨결, 한여름 쉼터로 거듭나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여름맞이 새 단장 고흥군(군수 공영민)의 대표 역사·문화 거점인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이하 박물관)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관람객들을 위한 쾌적한 힐링 쉼터로 탈바꿈했다. 10일 고흥군에 따르면, 박물관은 무더위 속에서 고흥을 찾는 관광객들이 온전히 쉬어갈 수 있도록 최근 내외부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완료하고 여름 손님맞이 채비를 끝냈다. 우선 장마와 뙤약볕 아래 무성해진 박물관 주변 산책로와 야외 전시 공간의 풀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