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적극행정 전국 최고 입증…정부 포상 2명 쾌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적극행정 유공 정부 포상에서 녹조근정훈장과 대통령 표창을 동시 배출하며, ‘대한민국 적극행정 선도도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 포상 시상식’에서 임대진 서기관(대학인재정책과장)이 녹조근정훈장을, 오문교 사무관(종합건설본부 품질시험팀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 등이 공동 주관한 ‘적극행정 유공 정부 포상’은 국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