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필품 전하며 이웃 안전 확인…정읍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가동
□ 생필품 전하며 이웃 안전 확인…정읍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가동 정읍시가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정읍우체국 소속 집배원들과 함께 취약계층 100세대의 생활 실태를 확인하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우체국 직원이 복지 위기가 의심되는 가정에 생활필수품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거주자의 주거 환경과 안전을 직접 확인하는 방식이다. 시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