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취약계층 아토피 아동·청소년 의료비 지원사업 연중 운영
군산시보건소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아토피피부염 환아를 대상으로 의료비와 보습제 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군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세부터 18세까지의 아동·청소년 가운데 소아청소년과, 피부과, 한의원에서 아토피피부염(질병코드 L20) 진단을 받은 환아이며,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이 해당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등록일로부터 최대 5년간 ▲의료비는 연간 최대 5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