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대전 최초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
유성구, 대전 최초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 2017년 최초 인증 이후 강화된 인증기준에도 상위단계 유지 아동·청소년 의견 정책 반영…교육환경 개선 성과 인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갱신하며 전국적인 아동친화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유성구는 지난 2017년 대전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2021년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상위단계 인증을 갱신했다고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