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의 삶과 동구의 풍경, 시가 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동구 평생학습관이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이야기를 한 권의 시집에 담아낸 세 번째 주민시집 ‘동구의 굽이에서’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집은 올해 초부터 평생학습관 시 창작 교육에 참여한 주민 21명이 직접 쓴 작품을 엮은 것으로, 동구의 자연과 사람, 공간을 저마다의 시선과 언어로 담아냈다. 시집에는 ‘운림골에 산다’, ‘춘설헌에 내린 10월의 눈’, ‘무등산 벽화’ 등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