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3대 하천 교량 야간경관조명 다시 밝힌다
대전시, 3대 하천 교량 야간경관조명 다시 밝힌다 대전시는 원유 수급 위기경보 하향과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조치 완화에 따라 그동안 일시 중단했던 교량 15개소의 야간경관조명 운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시는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따라 야간경관조명 운영을 한시적으로 중단했으나, 원유 수급 상황이 안정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활기차고 밝은 야간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 운영 대상은 갑천·유등천·대전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