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정비·침수차 유통 꼼짝 마…정읍시, 자동차관리사업장 집중 점검
□ 부실 정비·침수차 유통 꼼짝 마…정읍시, 자동차관리사업장 집중 점검 정읍시가 시민 안전을 지키고 불법 정비와 중고차 매매 행위를 막기 위해 관내 자동차관리사업장 146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합동 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2026년 2분기 자동차관리사업장 정기 지도·점검’은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29일까지 이어졌다. 건전한 시장 질서를 세우고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 체계를 정착시키고자 마련된 조치다. 점검 대상은 자동차 정비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