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상품권 쓰고, 청년 지원… 장성군 골목상권 ‘활기’
[사진1: 장성읍 소규모 점포들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이 됐다.] [사진2: 황룡면 청년상가 조감도.] 장성군 골목상권이 상권 회복의 전기를 맞이했다. 군에 따르면, 최근 장성읍 소상공인 점포들이 장성 최초로 ‘골목형상점가’에 지정됐다. ‘골목형상점가’에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신청이 가능해지며, 정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온누리상품권은 지역화폐처럼 5~10% 할인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