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삼호읍, 세쌍둥이 첫돌 함께 축하 지역공동체 온정 이어져
– 외국인 주민 가족 위해 주민·기관 힘 모아 따뜻한 돌잔치 마련 – 영암군 삼호읍이 7일 삼호문화의집에서 우즈베키스탄 출신 외국인 주민 가족의 세쌍둥이 첫돌을 함께 축하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삼호읍에 거주하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코○씨 부부는 지난해 세쌍둥이를 출산한 이후 병원비와 양육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 사연을 접한 삼호문화의집은 지역사회와 함께 돌잔치를 마련했고, 삼호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