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눈길
일자리와 소득을 동시에! 무주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서비스 이용자 편의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상하반기 총 20명을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 투입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10명이 무료 경로식당, 최북미술관 뮤지엄라운지 등 4개 사업장에서 운영 도우미로 활동 중이다. 김현정 무주군청 인구활력과 일자리팀장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실업·저소득층·청년·고령자 등 경제적·사회적 취약 계층에게 직접 일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