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 무안군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당선인에게 “주청사 무안 확정” 강력 건의
– 남악신도시, 우리 지역 현대사에서 가장 역사적이고 뜻깊은 도시 – 광주는 첨단·교육·문화, 동부권은 신산업 경제, 서부권은 행정 중심으로 균형발전 – “통합이 또 다른 1극 체제가 되어선 안 된다” – 전남 서부권 52만 주민과 공직사회 “과거로의 회귀” 우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6월 23일 나주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당선인을 만나 “무안청사(현 전남도청)를 통합특별시의 행정 중심 주청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