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8월14일 ‘평화열차’ 운행…선착순 모집
– 광복 기념 파주 임진강역까지 평화·통일 염원 열차 운행 / – DMZ 현장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으로 평화 공감대 형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시민들과 분단의 현실을 직접 체험하고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특별한 여정을 마련했다. 서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14)과 광복절(8.15)을 맞아 8월14일 ‘2026 착한서구 평화열차’를 운행한다. 이번 열차는 ‘마음의 철조망을 걷어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