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민선 9기 출범 맞아 낙도 주민과의 현장 소통 강화..”흑산면 대둔도·다물도 방문해 주민간담회 개최,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 나서”
신안군(군수 김태성)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주민 소통 강화’라는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첫 현장 행보로 낙도를 찾았다. 주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김 군수의 강력한 ‘주민 중심 행정’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신안군은 지난 7월 3일, 군청에서 지리적으로 가장 멀리 떨어진 흑산면의 대둔도와 다물도를 방문해 민선 9기 첫 번째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교통 접근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