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제13회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 2관왕 쾌거, 지역공동체 저력 입증
남원시는 지난 10일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한 「제13회 생생마을 만들기 발표대회」에서 주생면 기초생활거점사업 주민위원회가 농촌 환경을 개선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받고, 주생면 제천마을이 ‘마을 만들기’ 부문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누구나 살고 싶은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마을들은 「생생마을 만들기」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그동안 마을에서 추진한 경험을 나누었다. ‘농촌 환경 개선’ 부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