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치유텃밭교실 운영…학생들 마음에 생명과 성장 심는다
노안초, 산포초, 양산초 72명 참여…정서 안정과 공동체 의식 함양 전남 나주시가 치유농업과 학교 교육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생명의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배우는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나섰다. 나주시는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생태 감수성 향상을 위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치유텃밭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프로그램에는 노안초등학교와 산포초등학교, 양산초등학교 등 3개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