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자락, 다시 ‘생각의 숲’으로…제4회 무등산인문축제 개막
무등산 자락이 다시 한 번 ‘생각의 숲’으로 변한다. 자연 속에서 디지털 소음을 잠시 내려놓고 자신을 돌아보는 인문축제 ‘무등생각’이 오는 13~14일 무등산 증심사지구 일원에서 열린다.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올해 4회째를 맞은 무등산 인문축제 ‘무등생각’이 ‘생각을 끄고, 생각을 켜다(Switch off the noise, switch on your soul)’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023년 첫선을 보인 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