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쓰레기 없는 청정 순창’ 실현… 다회용기 세척장 조성
순창군이 지역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 순환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 중인 ‘다회용기 세척장’이 7월 중 문을 연다. 군은 총사업비 3억 8천만원을 투입해 순창읍 구 순창읍할머니경로당(129.16㎡)을 다회용기 전문 세척장으로 리모델링하고 있으며, 오는 6월까지 시설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되는 다회용기 세척장은 준공 후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순창시니어클럽’의 ‘청춘드림워싱’ 공동체사업단이 운영을 맡게 된다. 군은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