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무형문화유산 ‘상동 들노래’ 모내기 행사 성료
– 논에서 되살아난 전통의 가락 – 무안군은 지난 19일 무안읍 용월리 상동마을 일원에서 열린 무안 상동 들노래 모내기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안 상동들노래보존회(대표 서민경)가 주관하고 무안군이 후원한 행사로, 전라남도 무형문화유산 제41호인 무안 상동 들노래의 전승 가치를 알리고 지역의 전통 농경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안 상동 들노래는 상동마을 농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