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첫만남센터, ‘벨에포크 프로그램’ 성황…한불 문화교류 본격화
프랑스 문화와 나주 로컬 콘텐츠 접목, 7월 예술·9월 춤 프로그램 이어져 175년 전 나주와 프랑스의 역사적 인연을 현대적인 문화콘텐츠로 재해석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첫 프로그램부터 호응을 받으며 나주읍성의 새로운 문화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첫만남센터의 상설 기획 프로그램인 ‘벨에포크 프로그램’의 첫 번째 행사인 ‘첫만남 식탁-살롱 드 퀴진’을 지난 27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벨에포크(La Bel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