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8월의 여름밤 ‘산타 대작전’ 돌입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선물 후원 캠페인을 추진하고,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산타 모집에 나선다. 5일 남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가정 형편 등의 이유로 원하는 선물을 쉽게 마련하지 못하는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구는 매년 겨울이 아닌 무더운 여름에도 산타가 찾아온다는 의미를 담아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