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임도 개설·정비 주력… 산림 가치 높인다
장성군이 총사업비 7억 4000만 원을 투입해 임도개설사업을 추진한다. 숲속에 차량이 다닐 수 있는 길을 내는 임도개설사업은 산불 등 산림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체계를 갖추는 데 필수적이다. 산촌지역 주민의 생활편의 증진과 산림경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에도 일조한다. 장소는 장성호 주변과 북이면 죽청리 일원 두 곳이며, 사업량은 총 1.63㎞다. 올해 10월 경 완공할 수 있을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