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중장년 1인 가구 사회적 고립 예방 나선다
복지기동대와 정신건강복지센터 협력…분기별 40명씩 참여 전남 나주시가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반려식물 체험과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연계한 맞춤형 돌봄사업을 추진하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을 돕고 사회관계망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고독사 예방사업인 ‘반갑다 힐링아’ 반려식물 체험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