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 가족이 함께하는 성 인권 캠프 운영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 가족이 함께하는 성 인권 캠프 운영 ○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심기본)는 지난 6월 27일 초등학교 4~6학년 자녀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성 인권 캠프 ‘가족을 잇는 사춘기 성(性)장여행’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성 인권 캠프는 사춘기를 맞이한 초등학생 자녀가 자신의 몸과 마음의 변화를 올바르게 알고, 양육자가 자녀의 성장 과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 프로그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