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시간우체국 주변 밤에도 빛난다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대한민국 관광명소로 거듭나는 사직동 시간우체국 일대를 밤에도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야간 경관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남구는 10일 “사직동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아름다운 야간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사직동 둘레길 야간 경관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주를 대표하는 감성 관광지로 탈바꿈 중인 사직동 시간우체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