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 쉼표를, 배움에 느낌표를!
학생들의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 및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 제한에 대한 로드맵을 마련했다. 전북교육청은 스마트폰 과의존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디지털 기기와 건강한 관계를 맺도록 돕는 ‘스마트폰 쉼표학교’ 4개년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올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초·중등교육법」 개정으로 수업 중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