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이 주민 힐링공간으로…지산동 원예체험장 개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지산동 178-43번지에 위치한 오랜 빈집을 철거하고, 주민들이 자연과 함께 원예를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주민 참여형 원예체험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원예체험 공간은 방치된 빈집 부지를 주민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사례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산2동 주민자치회 홍영환 회장이 직접 운영을 맡아 원예 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