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분석·활용으로 학생안전사고 줄인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빅데이터를 활용한 과학적 분석을 통해 학교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전북교육청은 학생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교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학생안전사고 발생 예보제’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학생안전사고 발생 예보제는 최근 5년간 축적된 학교안전사고 데이터를 분석해 월별·학교급별·지역별 사고 발생 특성을 예측하고, 사고 위험성이 높은 시기와 유형을 학교에 안내함으로써 선제적 예방 활동을 지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