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질·토양·폐기물 시험·분석 능력 ‘적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6년 환경 분야 국내숙련도 평가’에서 수질, 토양, 폐기물 분야 ‘만족’ 판정을 받았다. 국내숙련도 평가는 측정분석기관의 시험능력을 검증해 신뢰성을 높이고, 각 기관의 일관된 품질관리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진행한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수질, 토양, 폐기물 등 3개 분야 총 33개 항목을 전체 ‘만족’으로 판정받았다. 이에 따라 기관 평가에서도 ‘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