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30년까지 밀원숲 3천825㏊ 늘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30년까지 밀원숲 3천825㏊ 늘린다– 21개 시군구에 359억 원 들여 개화기 다른 수종 확대– 산주·양봉농가 단계별 수익 창출…생태·탄소흡수원 확충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후변화로 줄어드는 꿀벌 먹이원을 확충하고 산주·양봉농가의 소득 기반을 넓히기 위해 2030년까지 359억 원을 들여 21개 시군구에 밀원숲 3천825㏊를 추가 조성한다. 이를 위해 ‘제3차 밀원숲 조성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