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관리소장부터 복지 종사자까지…정읍시, 생명 살리는 마음 건강 교육 마쳐
□ 아파트 관리소장부터 복지 종사자까지…정읍시, 생명 살리는 마음 건강 교육 마쳐 정읍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용)는 지난 18일 수성동주민센터 컨벤션 홀에서 공공기관과 민간 실무자 51명을 대상으로 노년기 위기 징후 발견과 대처법을 알리는 ‘2026년 상반기 정신건강 위기 지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과정은 정신 응급 상황이나 자살 위기에 놓인 이웃을 가장 먼저 만나는 일선 종사자들의 개입 능력을 키우고 지역 사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