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함평군 함평읍, ‘369 행복보따리 나눔사업’ 추진
전남 함평군 함평읍이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함평군은 11일 “이날 함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내 후원업체, 주민이 함께 ‘369 행복보따리 나눔사업’을 추진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함평읍에서 추진하는 지역 특화사업인 ‘369 행복보따리 나눔사업’은 매년 3·6·9월 3회에 걸쳐 시행한다. 지난 3월 실시한 첫 번째 나눔 활동에 이어, 이날은 지역 내…
강진군기독교연합회·계산교회, 가정의 달 나눔 실천
“저소득 취약계층·복지 사각지대 주민 생활안정 돕고 싶어” 강진군기독교연합회(회장 김광식)와 계산교회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4일 강진군기독교연합회는 강진군민을 위한 기도회에서 십시일반 모은 헌금 200만원을 기탁했으며 계산교회는 환절기를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포근한 차렵이불을 함께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강진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저소득…
계림1동, ‘온기 가득 제철 반찬 나눔’ 사업
광주 동구 계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순)는 지난 10일 관내 돌봄 이웃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온기 가득 제철 반찬 나눔’ 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계절에 맞는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제철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것으로, 홀몸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 등 식생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돌봄 이웃 50가구에 반찬을 지원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경양마을사랑채…
광주 남구, 상반기 위기가구 긴급복지 2,300건 지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만 2,300여건의 긴급복지 지원에 나서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남구는 10일 “올해 긴급복지 예산 40억여원 가운데 23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해 생계유지가 어려운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했다”고 밝혔다. 긴급복지 지원사업은 실직과 질병, 폐업, 화재, 가정폭력, 중대한 부상 등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으로 생계가 곤란해진 주민들에게 생계비와…
정읍 택시업계, 이웃 돕기·장학금으로 총 300만원 쾌척
□ 정읍 택시업계, 이웃 돕기·장학금으로 총 300만원 쾌척 정읍시 개인택시조합과 내장산콜운영위원회가 10일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정읍시에 총 3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개인택시조합은 이날 조합원들의 회비로 마련한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홀로 지내는 어르신이나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쓰인다. 같은 날 내장산콜운영위원회도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