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공중보건의 공백 메운다…9개 면 ‘통합형 보건지소’ 가동
□ 정읍시, 공중보건의 공백 메운다…9개 면 ‘통합형 보건지소’ 가동 정읍시가 전국적인 공중보건의사 부족 사태에 대응해 7월 2일부터 의료 기관이 없는 9개 면 지역에 간호 전문 인력을 투입하는 ‘통합형 보건지소’를 가동한다. 이번 개편은 보건복지부가 제시한 지역 보건의료기관 운영 모델 기능 개편 지침(가이드라인)에 따른 시범사업의 일환이다. 전환 대상은 민간 의료기관(의과)이 없는 ▲북면 ▲소성 ▲영원 ▲덕천 ▲이평 ▲옹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