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손잡고 학교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앞장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실질적인 보건 조치를 강화하고자 ‘2026년 온열질환 예방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도내 50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현장점검은 산업안전보건법 제39조에 따른 보건조치 의무를 이행하고, 학교 현장의 온열질환 예방 조치의 실효성을 높이는 게 목적이다. 특히 올해는 ‘노·사 합동점검’을 새롭게 도입해 점검 대상의 특성에 맞춘 투트랙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