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상생 반려 문화’ 주민 소통 장 운영
‘반려문화 소통협의체’ 첫 회의…반려인‧비반려인 참여 반려동물 공공예절 실천 등 논의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반려인, 비반려인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본격 운영한다. 광산구는 지난 22일 구청 4층 소회의실에서 ‘반려문화 소통협의체’ 1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반려문화 소통협의체’는 광산구 최초의 반려 문화 주민 참여 기구다. 상호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관련 현안‧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