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영재교육 세계 무대서 빛나는 결실 맺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전북대학교와 협업해 추진해 온 ‘전북형 영재교육’이 세계 무대에서 빛나는 결실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승인 영재교육원인 전북대학교 이공학오디세우스 영재교육원 1기 수료생인 박유진 연구자가 포브스 아시아가 지난달 발표한 ‘2026년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30 Under 30 Asia)’에 선정됐다. 박 연구자는 현재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박사과정 중 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