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외국인주민과 함께하는 ‘2026 한국형(K)-소통 프로그램’ 추진
군산시가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사회통합 기반 마련을 위해‘2026 한국형(K)-소통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주민이 군산에서 생활하며 겪는 언어·교통·문화 적응의 어려움을 줄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국어 교육 ▲운전면허 필기 교육 ▲교류·체험행사로 구성된다. 한국어교육은 외국인주민의 한국사회 적응과 지역 정착을 위한 기본 토대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며,…